서울시약, 5월부터 판매기법 상설 강의
- 정웅종
- 2007-03-20 13:52: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남북 2곳 강의장 우선설치...4개권역으로 확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오는 5월부터 판매기법 등 약국매출 증진을 위한 상설 강의장을 운영키로 했다.
시약은 최근 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약국경영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의는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에서 주관하며, 우선 강남과 강북 2곳의 강의장을 설치해 점차 4개 권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조찬휘 회장은 "강남권 강의장은 대웅제약과 한독약품 중 한곳으로 가닥을 잡았으며, 강북은 보령제약 7층으로 장소가 확정됐다"고 말했다.
한편 약국경영혁신 차원 및 환경개선의 일환으로 불용재고의약품 폐기를 실시키로 했다.
폐기 대상약은 향정약을 제외한 전문약, 일반약을 포함하여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 반품 및 교품이 되지 않는 제품, 드링크, 연고류, 수액제, 의약외품, 건강보조식품(전문약, 일반약 포함)이다.
이는 약국에서 불용재고약을 파악하고 목록을 작성해 의약품 운송업체에서 지정 도매상으로 탁송, 지정도매상에서는 의약품 전문폐기업체로 이송후 멸각처리를 하는 방식을 취한다.
한편, 시약은 ‘의약품 교품몰’ 시연회를 갖고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GLP-1 '에페' 허가…마운자로·위고비와 비교해보니
- 2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3닥터나우, 처방전·진료증상 '마케팅 활용 동의' 추진 논란
- 4수원고법, 동구바이오 GMP 취소 처분 '효력 정지' 결정
- 5'에페'가 연 국산 비만약 시대…후발주자 제형 차별화 승부
- 6마더스제약, IPO 예심 통과…수익성·신약개발로 몸값 높인다
- 7병원 이전으로 약국 매출 타격…법원 "약정된 권리금 줘야"
- 8대원제약, 에스디생명공학 정상화 의지…"상폐돼도 경영 지속"
- 9비만치료제 60% 병의원 공급되는데 복지부 실태조사 0건
- 10수도권 대형병원 흑자 전환…지역 거점병원 '경영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