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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아크라톤, 올해 매출 100억원 달성"

  • 박찬하
  • 2007-03-20 20:13:03
  • 19일 영업 전진대회...2~3년내 300억원에 도전

일화(대표이사 이성균)는 19일 본사 대강당에서 영업 전진대회를 열고 ' 아크라톤' 100억원 매출 달성 의지를 다졌다.

'아크라톤'은 소화기 운동 기능 개선제로는 최초로 국내 허가를 취득한 일화의 오리지널 제제다.

이성균 대표이사는 개회사에서 "오리지널 제제의 브랜드 강화가 올해의 사업 전략인 만큼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제형 연구 등을 통해 아크라톤을 일화 제약 사업의 성장 동력으로 키워 향후 2~3년 내 매출액 300억원대에 오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화는 2007년부터 아크라톤 캅셀 제품을 현대약품의 영업망을 통해 판매하는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어 제품력과 영업력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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