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47억 의약품정보센터 사업권 수주
- 최은택
- 2007-04-06 06:34: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사업자 공모 단독응모...내주 수의시담 진행예정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의약품정보센터 정보시스템 구축사업자로 LG CNS가 사실상 확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하 심평원)은 5일 사업자 공모에 단독 응모한 LG CNS로부터 제안설명을 청취하고 기술평가를 진행했다.
심평원은 이에 따라 LG CNS의 사업안이 평가점수에 미달되지 않을 경우 내주 중 수의시담을 통해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사업예산은 47억원 규모로, 평가점수에 따라 계약금액은 변동될 수 있다.
계약이 성사될 경우 LG CNS는 6개월간 포탈시스템과 응용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사업수행 범위는 ▲의약품 정보입력, 수집 및 접수, 정보제공용 포탈구축 ▲정보분석시스템(DW) 구축 및 이행, 의약품 문서서식 및 코드표준화 ▲경제적 IT인프라 구축 등.
이렇게 구축된 의약품정보센터는 앞으로 의약품 유통정보 수집, 정보관리, 축적된 자료활용 및 수요자에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심평원과 LG CNS는 2,000여 곳에 달하는 개별 공급업자와 직접 대면하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관련단체 및 협회와 협력통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국회에 계류중인 관련 법안이 순조롭게 논의되고 있고, 관련 단체들도 의약품정보센터를 출범시키는 데는 이견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예정대로 오는 10월께 출범이 가능하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8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