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의료의 나라, 쿠바' 의료 답사 보고
- 최은택
- 2007-04-10 15:08: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연, 무상의료 실현 방안 등 논의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무상의료의 나라로 불리고 있는 쿠바의 의료시스템 답사보고와 한국에서의 무상의료 실현방안을 논의하는 포럼이 14일 오후 6시 서울대보건대학원에서 열린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이하 보건연)과 민노당 진보의료연구회는 2007년 보건의료 4월 포럼 주제로 무상의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보건연 우석균 정책실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포럼에서는 을지의대 김명희 교수가 ‘무상의료의 나라 쿠바를 가다’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이어 쿠바 의료시스템 현황을 담은 슬라이드와 영상이 상영된다.
또 민노동 진보의료연구회 임준 가천의대 교수가 ‘한국의 무상의료운동 이렇게 하자’라는 제목으로 강의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4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5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6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7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8담배소송 항소심도 공단 패소..."3심 상고 적극 검토"
- 9"월1회 투여가능"...엘렉스피오, 다발골수종 새 표준 제시
- 10차바이오, 한화생명·손보 1000억 투자 유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