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식약청-부·울·경 약사회장단 한자리에
- 정웅종
- 2007-04-10 16:27: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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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감시 등 현안 논의...상호 정보교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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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식약청(청장 김영찬)과 부산, 울산, 경남 약사회 회장단이 한자리에 모여 약사정책 현안을 논의했다.
신임 김영찬 부산식약청장은 지난 4일 새로 선출된 부산(회장 옥태석), 울산(회장 김용관), 경남(회장 이병윤) 약사회 회장단 및 부산 마약퇴치본부장 등과 자리를 함께하고 지역 약물오남용 방지에 대한 정보교류와 약사감시 등 주요현안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김영찬 청장은 2007년 의약품 안전의 주요과제인 어린이, 노약자 등 취약계층의 안전한 의약생활과 의약품감시 감독 중점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약사회 등의 협력을 당부했다.
지역약사회 회장단은 의약품 등 약사감시 분야에서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김영찬 청장은 "의약품 유통 및 안전을 담당하고 있는 참석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의약안전에 있어 민관의 협력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앞으로 약사감시 및 약물오남용 방지 캠페인 등에서 협력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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