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4개 분회장 20~21일 강화도서 워크숍
- 정웅종
- 2007-04-11 15:56: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약 임원 등 50여명 참석...의약품구매 사업 등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지역 24개 구약사회장과 서울시약 임원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강화도에서 워크숍을 갖는다.
강화로얄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는 서울시약 회장단, 정책단장, 위원장, 의장단과 구약사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이 워크숍에 참석해 '임원 리더십과 약사정책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외부 강사의 '이만불시대 약국경영'이란 강연도 마련돼 있다.
서울시약은 워크숍에서 재고의약품 폐기보상, 의약품구매 결제 시스템 등 회무현안사업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2금연약 바레니클린 시장 이탈 지속…필름형 제제도 사라져
- 3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4식품 알부민 부당광고 9개소 적발…온라인에서 18억원 판매
- 5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비판 현수막·차량스티커로 투쟁 확대
- 6일동제약, R&D 자회사 분사 2년 7개월만에 흡수합병
- 7'최대주주 변경 2년' 보령바파, 매출 2년새 71%↑…이익률↓
- 8"넴루비오, 가려움 완화 강점…피부염 치료 새 축 형성"
- 9의료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하면 연 1억2천만원 지원
- 10이물질 등 품질 문제 코로나 백신, 피해구제 강화 입법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