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2007 사랑의 나눔 장터' 시작
- 정현용
- 2007-04-11 19: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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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개월간 일정...9개 부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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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이 지난 7일부터 8개월간의 일정으로 서울 뚝섬 유원지에서 '화이자 사랑의 나눔장터'를 시작했다.
첫 '화이자 사랑의 나눔장터'는 인사부 직원 전원과 직원 가족 등 총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 500여 점의 기증품을 판매해 총 47만여 원의 수익금을 거뒀으며 회사는 전액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
'화이자 사랑의 나눔장터'는 한국화이자 직원들이 매달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직원주도의 봉사활동으로, 직원들이 기증한 물건을 아름다운가게가 주관하는 벼룩시장에서 판매한 후 판매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행사다.
올해는 작년 10월 장터에 참가해 '이달의 최고기부왕'으로 선정됐던 한국화이자 동물약품부에서 자발적으로 추가 참가를 신청해 총 9개 부서가 장터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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