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원로약사 발전협의회 발족
- 최은택
- 2007-04-11 20:38: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장 노숙희-고문 최옥출 등 21명으로 구성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는 지역 원로약사들로 구성된 충남약사발전협의회를 발족시켰다.
도 약사회는 타 시도지부와 달리 원로약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모임이나 기구가 없어, 이번에 새로 협의회를 구성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협의회 회장에는 현직 도약사회장인 노숙희 회장이, 고문에는 최옥출 자문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또 부회장에 이상구·이희영 약사, 위원에 윤병승·심재극·신관호·전하창·도순옥·전일수·전재황·김은숙·장순필·강부규·차봉진·백광현·한세동·전대웅·이덕순·강남여·전승구 약사 등이 임명됐다.
충남약사발전협의회는 매년 2회 회의를 갖고 약사회를 후원하게 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3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6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7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8"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