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타백스' 항생제 연고, 농가진에 美승인
- 윤의경
- 2007-04-14 00:38: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라타파물린, 생후 9개월 이상 1일 2회 5일 요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앨타백스(Altabax)' 1% 연고가 포도상구균이나 연쇄상구균으로 인한 농가진 치료에 사용하도록 승인됐다.
앨타백스의 성분은 라타파물린(ratapamulin). 프루로무틸린(pleuromutilin)으로 분류되는 신계열 항생제로 세균 리보솜의 50 서브유닛에 결합하여 단백질 합성을 저해한다.
GSK는 국소용 항생제로는 20년만에 승인된 신계열 처방약이라고 강조하고 다른 국소용 항생제는 하루에 세번 12일간 사용하는 반면 앨타백스는 생후 9개월 이상 소아에서 하루에 두번 5일간 사용하는 것을 장점으로 지적했다.
켄터키 피디아트릭 앤 애덜트 리서치의 스탠 블록 박사는 "앨타백슨는 다른 항생제와는 다른 기전으로 농가진을 유발하는 세균을 퇴치하기 때문에 편리한 새로운 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농가진은 피부의 최외측에 발생하는 전염성 감염증으로 만 2세-6세의 소아에서 가장 흔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2"현명한 약국 준비 방법은?"...약대협-휴베이스, 컨퍼런스
- 3"성과로 보답할 것"…차용일 신임 약정원장 공식 취임
- 4닥터리쥬올, 광노화 잡는 'PDRN 카밍 선 세럼' 출시
- 5셀로맥스사이언스·장생도라지 MOU…약국채널 원료 독점 공급
- 6식약처, 의협·병협에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철저 당부
- 7독소루비신 등 3개 품목,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 8서울시약, 약대협 서울권역협력본부와 '멘토-멘티' 협약
- 9의약품정책연구소, 식약처와 가정 내 방치된 마약류 실태조사
- 10신풍제약, 창립 64주년 맞아 재도약 전략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