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보트, '해외 심장병 어린이 수술' 지원
- 류장훈
- 2007-05-04 10:58: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즈베키스탄 심장환아 수술-의료장비 제공 참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애보트가 국제 어린이구호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나섰다.
한국애보트(대표이사 라만 싱)는 세이브더칠드런과 연세대학교 심장혈관병원 의료진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시행하는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의 수술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애보트는 지난 4월 10일부터 1주간 우즈베키스탄에서 시행된 국내 의료진의 소아심장 정밀검진, 현지수술 및 시술을 위해 소정의 성금을 지원했다.
이에 따라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어린이들은 국내 의료진에게 수술 및 비수술적 중재술을 받게 된다.
이번에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는 국내 의료진은 현지 의료진을 수술에 참관시켜 향후 자립적으로 선천성 소아 심장 수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수술에 필요한 각종 의료기기를 기증해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어린이들이 지속적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애보트는 이 같은 지원을 통해 의료기술과 환경, 빈곤 등으로 선천성심장병으로 생명을 잃고 있는 개발도상국 어린이에게 의료혜택이 돌아가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우즈베키스탄의 소아심장수술 기술은 현재 초보적인 단계로, 복잡한 수술의 경우 외부 도움이 없으면 성공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2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3미판매 천연물약 때문에...영진약품, 손배 소송 2심도 패소
- 4플랫폼 도매 금지·창고형·한약사…약-정 실무협의 본격화
- 5중기부·복지부 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간담회 편파 운영 논란
- 62천억 해법은 제형…비씨월드제약, 구강붕해정·LAI 승부
- 7IPO 이후 속도 올린다…뉴로핏 해외 확장 본격화
- 8한국유나이티드제약, 세계 최초 실로스타졸·스타틴 복합제 출시
- 9삼천당제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글로벌 진출 로드맵 공개
- 10"신약 혁신 특정질환 집중...접근성 강화 종합 평가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