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자선다과회 통해 1500만원 조성
- 한승우
- 2007-05-18 08:53: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보사업에 활용...김정수 회장 등 기타연주 '화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여약사회원회(부회장 이시영·위원장 신수영)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다과회에는 150여명의 내외귀빈들이 참석, 모금의 손길은 한데 모았다.
특히 다과회 순서 중 김정수 회장을 포함한 구약사회 회원 6명의 클래식 기타 연주가 돋보였다.
부드러운 기타 선율이 구약사회관 내를 가득 메우자 모인 내외귀빈들은 큰 박수로 이에 화답했다.
김 회장은 "다과회를 통해 모아진 사랑의 손길들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서초구에 꼭 필요한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다과회에는 서울지역 각 구약사회장들을 비롯한, 보건소 관계자, 제약사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모금액은 1500여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6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