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 천연성분 모기기피제 '리페란플러스'
- 박찬하
- 2007-05-23 14:25: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체 무해한 특허성분으로 전 연령층 사용 가능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리페란플러스는 신신 중앙연구소가 개발한 특허 성분인 리나룰을 주성분으로 하며 기존 DEET 성분으로 대변돼 온 모기기피제 시장을 대체할 수 있는 유일한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회사측은 리페란플러스의 장점으로 ▲천연 추출물인 국내 특허 리나룰 성분 ▲인체 무해한 안전성 검증으로 전 연령층에 사용 가능 ▲약효가 장시간 지속되는 실내·외 모든 공간에서 사용 가능 등을 들었다.
스프레이식으로 간편하며 팔, 다리, 목덜미 등 노출된 피부에 20cm 가량 간격을 두고 분무하면 된다. 신발이나 양말, 옷 등에도 같은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 100ml와 200ml 두 종류로 발매된다.
한편 DEET(디에칠톨루아미드)함유 제제는 올초 식약청이 6개월 이하 유아에 대한 사용금지와 12세 이하 어린이는 10% 이하 제품도 사용 횟수를 제한하는 조치를 취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10"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