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안산 제2공장, 시설투자 본격화"
- 박찬하
- 2007-05-25 15:07: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일 주주총회, "비용절감-생산성 향상 극대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부광은 전년대비 8.8% 성장한 매출 1,375억원과 20% 성장한 순이익 195억원을 달성했다고 이날 주총회에서 보고했다.
또 올 2월 발매한 B형 간염치료시약 '레보비르캡슐'의 한국인 대상 3상 임상결과로 치료효과를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신제품 개발과제로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신약임상 진행 ▲혈당강하 제품 개발 ▲경구용 항암제 발매 준비 ▲항암보조 치료제 렉티놀 주사제 발매 ▲정신분열치료제 블로난세린 3상 임상시험 등도 소개했다.
이성구 사장은 "지난 4월 25일 안산 제2공장에 최첨단 GMP 공장 증축 및 생산시설 투자로 글로벌 기술기업으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며 "비용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수익성 극대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3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6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7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8'파드셉+키트루다' 급여 가시권…방광암 치료환경 변화 예고
- 9[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10'바다넴' 국내 출격…신성빈혈 치료, 경구옵션 전환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