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대상포진 후 신경통 치료패취 발매
- 박찬하
- 2007-05-31 10:15: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테이코쿠제약서 도입 '리도탑패취'...3년내 100억 목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리도탑은 FDA로부터 대상포진 후 신경통 완화를 적응증으로 인정받은 유일한 국소 진통 패취제(Topical analgesic patch)다.
SK가 지난 2005년 테이코쿠제약 미국 법인(대표 마사히사 기타가와)에서 도입한 리도탑은 환부에 바로 부착, 기존 경구용 제제들에서 나타났던 전신 부작용 없이 빠르게 통증을 가라 앉히는 효과가 있다.
리도탑은 대상포진 후 신경통을 겪는 환자 피부에 장벽을 제공해 물리적 자극에 의한 통증을 감소시켜 주며 기존 경구용제제들이 전신 부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2상, 3상 시험에서 단 한 건의 부작용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같은 리도탑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해 미국신경학회(AAN), 국제통증연구학회(IASP) 등 해외 주요 학회가 대상포진 후 신경통증에 대한 일차치료제로 추천된 바 있다.
SK는 3년 내 리도탑 패취를 100억원대 제품을 키운다는 계획이다.
신승권 생명과학부문 대표는 "기존 대상포진 후 신경통증 환자들은 전문치료제가 없어 항우울제, 항경련제를 복용했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부작용 때문에 이중고를 겪었다"며 "안전하고 빠른 리도탑 패취를 통해 대상포진 환자들의 완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삭제 뒤집은 실리마린, 올해 급여재평가 재실시
- 2"약국 소모품 우선 공급을"…약포지 등 수급대란 대응 착수
- 3약국 공급 막힌 동물약…무자료 거래까지 번진 ‘유통 왜곡’
- 4명문 씨앤유캡슐, 임상재평가 자료제출 기한 2년 연장
- 5'2세 경영' 한림제약, 원료 자회사 IPO 시동…이익률 32%
- 6제약바이오, 주주행동 적극 행사에도 소액주주 표 대결 완패
- 7경구용 PNH 신약 '파발타',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 8유영제약, 영업익 3배·순익 4배…어닝쇼크 딛고 반등
- 9지오영, 지르텍 마케팅 3년 만에 누적 판매량 800만개 돌파
- 10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성과 증명시까지 대주주 매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