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문제, 마진이 전부 아니다
- 이현주
- 2007-06-11 06:05: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마진인하를 둘러싼 30여곳 약국도매의 쥴릭투쟁이 열흘 이상 계속되고 있다. ▶여기에 지역 약사회와 병원주력 에치칼 도매가 쥴릭 고 홈을 외치며 지원군을 자청하고 나섰는데. ▶그러나 이번 마진인하 정책만 철회한다면 재계약하겠다는 약국도매들. ▶쥴릭이 마진인하를 철회한다면 이는 일시적일 것이라는 업계의 예상. ▶눈앞의 0.5% 마진에 목숨 걸기보다 이번 기회를 통해 국내 유통을 장악하려는 쥴릭을 무력화하는 장기계획 수립에 나서야 하지 않을까.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5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6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10"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