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5월의 친절직원' 포상
- 박동준
- 2007-06-11 14: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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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수 전공의·박연주, 김나미 간호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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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원장 임정식)이 환자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5월의 친절직원을 선발, 포상했다.
11일 병원은 "고객이 직접 직원을 추전해 포상하고 있는 이달의 친절직원에 신경외과 최용수 전공의, 8동병동 박연주 간호사, 10서병동의 김나미 간호사, 채선형 외래간호조무사가 선발됐다"고 밝혔다.
최용수 전공의는 환자의 반복 질문에도 친절한 설명을 해준다는 점을, 박연주 간호사는 웃는 얼굴과 위로의 말로 환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점을, 김나미 간호는 매사에 환자를 먼저 배려해 주는 점을, 채선형 간호조무사는 병원이용에 대한 정확한 안내를 하고 있다는 점 등을 환자들은 높게 평가했다.
병원은 "친절직원 선발은 내원객에게 감동을 주는 병원 분위기를 정립시키고자 시행되고 있다"며 "직원들에 대한 적극적 포상을 통해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실천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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