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함화장품, 3중 기능성 '비비크림' 출시
- 한승우
- 2007-06-12 09:28: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쌩얼' 마케팅 박차...안전용기 사용도 눈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지함화장품(대표 김영선)은 최근 닥터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식약청 3중 기능성(미백·주름개선·자외선차단) 인증을 받은 '셀라벨 타임퍼펙션 리커버리 밤 SPF28 P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지함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3중 기능성 성분 외에도 제품의 안정성을 고려, 특수 7겹 코팅 용기를 사용했다.
김영선 대표는 "비슷한 컨셉의 제품이 우후죽순 생겨나 오히려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고 이는 시점"이라며 "기능성과 안정성을 두루 갖춘 이지함 비비크림이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함화장품은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 여름 휴가철 여행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문 의: 02-517-7989 (11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