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 건기식 부작용 사례 취합 나서
- 한승우
- 2007-06-14 19: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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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한국소비자연맹과 협약 체결...현판식 진행

이에 따라 종로구에 속한 45개 약국은 고객들을 통해 접수된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사례를 취합해 한국소비자연맹에 전달하게 된다.
임준석 회장은 “이 사업을 통해 약사가 국민 보건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원희목 회장,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 정광모 소비자연맹 회장, 김영철 식약청 기능식품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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