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제약, 다한증치료제 '데오클렌액' 출시
- 이현주
- 2007-06-15 10: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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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표피층 땀 억제...무취·무자극 30ml 롤온타입

회사측에 따르면 '데오클렌액'는 염화알루미늄 20%를 함유하고 있어 겨드랑이, 손, 발 부위의 피부표피층 땀을 억제한다.
또한 분비되지 않은 땀은 혈액으로 재흡수 돼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특별한 부작용은 없다. 회사 관계자는 "액취를 제거하는 의약외품, 화장품류의 데오도란트에 비해 '데오클렌액' 땀을 일시적으로 억제하는 치료제"라며 "무알콜제제로 특유의 알콜냄새나 자극이 거의 없고, 별도의 조립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롤온타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용방법은 취침전 땀이 많이 나는 부위를 건조시킨후 볼을 굴려 꼼꼼히 바르고 다음날 아침 가볍게 물로 씻어내면 된다"고 덧붙였다.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용량은 30mL로, 6개입/박스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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