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벡, GIST 수술후 재발 예방에 효과"
- 최은택
- 2007-06-22 13: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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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바티스, 미국종양학회에서 발표...보조요법 추가승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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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치료제 ‘글리벡’이 위장관기질종양(GIST) 수술 후 재발위험을 현저히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노바티스는 전이성 위장관 기질종양 제거수술을 받은 66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연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위장관 기질종양 수술 후 1년간 ‘글리벡’을 보조요법으로 투여 받았던 환자의 경우 97%가 암 재발없이 생존했다. 이에 비교해 위약을 투여한 환자군은 83%로 생존비율이 낮았다.
또 2년 후에도 ‘글리벡’ 복용군은 90%가 암이 재발되지 않았지만, 위약군은 71%로 현격한 차이를 드러냈다.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강윤구 교수는 “이번 임상결과는 글리벡이 전이성 또는 수술이 불가능한 기스트환자의 치료 뿐 아니라 원발성 종양절제 수술 후 보조요법으로도 효과적임을 입증한 사례”라고 밝혔다.
노바티스는 이에 따라 “위장관 기질종양 환자의 원발성 종양제거 수술 후 보조요법으로 글리벡 사용을 추가 승인해 줄 것을 내년 초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는 지난 1~5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43회 미국종양학회(ASCO)에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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