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의협, 성분명처방 저지 비대위 가동
- 류장훈
- 2007-06-22 13:53: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일상임이사회서 결정...김일중 회장 비대위원장 임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개원의협의회가 정부의 성분명처방 시범사업과 관련 비상대책위를 구성, 시범사업 저지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대한개원의협의회(이하 대개협)는 21일 의협 인근 중식당에서 개최된 제43차 상임이사회에서 최근 복지부에서 추진 중에 있는 국립의료원의 성분명처방 의무화 시범사업에 대해 논의한 결과 정부의 월권행위로 규정하고 이를 국민들에 적극 홍보해 저지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이날 대개협은 지난 각과별개원의협의회 회장단협의회 간담회에서 추대한 김일중 대한개원내과의사회 회장을 성분명처방 시범사업 저지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성분명처방을 도입함으로써 나타날 수 있는 폐해에 대해 국민들에 적극 홍보하는 방안을 마련토록 위임했다.
또한, 추후 의협 차원에서 진행하는 성분명처방 저지 투쟁에 적극 참여하여 개원가의 목소리 확실히 전달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대개협은 대정부 성명서를 채택, 성분명처방 시범사업 계획은 건강보험 재정 절감에만 몰두한 정부의 결과물로 규정하고, 동 시범사업이 현실화 될 경우 개원회원은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총력저지에 돌입할 것임을 경고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최근 근무지 이탈 혐의로 징계 처분을 받을 예정인 도서지역 공중보건의사 47명(의과22명)의 행정소송을 진행 중에 있는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이현관 회장과 김승수 홍보이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2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