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 심하면 유방암 걸릴 위험 감소한다
- 윤의경
- 2007-06-25 01:18: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신 중 오심, 구토 증상, 유방암 위험 30% 낮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임신 중 입덧이 심하면 이후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역학연구학회에서 발표됐다.
미국 버팔로 뉴욕주립대의 조 프루덴하임 박사와 연구진은 유방암으로 진단된 1천여명의 여성과 이들 여성과 연령, 인종, 거주지역이 유사한 1천9백여명을 비교했다.
그 결과 임신 고혈압, 자간전증, 임신당뇨병, 체중증가 등 임신과 관련된 요인은 이후 유방암 이병률과 관련이 없는 반면 임신 중 오심 및 구토 등 입덧 증상은 유방암 위험을 30% 낮추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이런 입덧 증상이 심하고 오래 갈수록 유방암에 걸릴 위험은 더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는 역학연구였다는 점을 지적하고 향후 다른 여성인구군에서도 동일한 결과가 나와야 그 관련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