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호 후보 31.7% 지지로 당선 확정
- 류장훈
- 2007-06-27 16:21: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 집계결과 168표차 1위...김성덕 후보 아쉽게 2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성덕 후보는 막판 뒷심을 발휘했으나 168표 차로 고배를 마셨다.

그러나 현재 '이상'표로 분류된 600여표 중 300여표가 유효표로 결정돼 최종 당선자 결정은 유효표 처리에 달리게 됐다.
1위인 주수호 후보는 6,132표(31.7%)를 획득했으며, 2위인 김성덕 후보는 5,964(30.8%)를 얻었다.
주수호 후보 당선 확정적...2위와 385표차 5,743표 획득...10번 투표함 집계만 남겨
[16시20분]주수호 후보의 의협회장 보궐선거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주수호 후보는 제9투표함 집계결과 2위 김성덕 후보와의 표차를 385표로 다소 벌이면서 당선에 대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현재 남은 10번 투표함의 1,400여표와 '이상'처리된 표가 남아 있으나 순위변동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새 의협회장에 주수호 확정적...2위와 365표차 개표율 79.6%...표차 조금씩 좁혀져 9투표함 결과로 당락 윤곽
[15시40분]현재 주수호 후보가 선두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2위인 김성덕 후보가 1위와의 표차를 줄이며 위협적인 속도로 추격하고 있다.
제7,8 투표함 개표 집계에 따르면, 주수호 후보는 5,097표(득표율 32.0%)로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2위 김성덕 후보는 4,732표(29.7%)로 주 후보와의 표차를 365표까지 좁혔다.
김성덕 후보에 이어 경만호 후보는 3,026표(19.0%)로 3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김세곤 후보 2,063표(13.0%), 윤창겸 후보 1,004표(6.3%)로 뒤를 잇고 있다.
우체국택배를 통해 접수된 100여표의 무효표 처리에 따라 현재 2개 투표함을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제9투표함이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수호 후보 당선 유력...2위와 555표차 1위 3,976표 득표...2위 김성덕 후보 3,421표로 맹추격
[14시35분]제5,6 투표함 개표결과(개표율 59.7%), 주수호 후보의 선두질주가 계속되고 있다.
다만, 2위 김성덕 후보가 5,6투표함 개표에서 가장 많은 표(1,346표)를 얻어 1위 주수호 후보와의 격차를 698표에서 555표차로 다소 좁혔다.
중간집계 결과에 따르면, 주수호 후보는 현재 3,976표(득표율 33.3%)를 얻어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으며, 2위 김성덕 후보는 3,421표(28.7%), 3위 경만호 후보는 2,377표(19.9%)를 획득했다.
4위 김세곤 후보와 5위 윤창겸 후보는 각각 1,473표(12.3%), 691표(5.8%)를 얻었다.
또한 선관위는 김세곤 후보측 양기화 회원 제기한 사항 접수된 데이터 베이스 공개 요청에 대해서는 단순한 의혹제기에 정보를 공개하는 것은 원칙에 맞지 않는다는 판단에 따라 수용하지 않기로 했다.
또한 좌훈정·이용민 회원이 제기한 우체국택배 단체발송된 100표에 대해서는 무효처리하기로 했다.
선관위는 "원칙적으로 등기우편으로 발송된 투표용지에 한해 인정되지만, 우체국택배를 통한 접수도 등기우편과 동등하다고 보고 유효표로 인정하려 했다"며 "하지만 회원들에게 한점의 의혹도 남기지 말아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이를 무효표 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우체국택배로 발송된 100여통의 투표용지는 선관위 확인결과 전남의대 전공의협의회에서 전공의협의회장의 지시에 따라 전공의 사무실 직원이 투표용지를 모아 단체발송한 것으로 밝혀졌다.
택배통한 단체발송 투표용지 논란 이의제기 불구 선관위 유효표 처리...참관인 '무효처리' 주장
[14시21분]선관위에 투표기간 마지막날 우체국택배를 통해 접수된 100통의 투표용지가 논란이 되고 있다.
주수호 후보와 경만호 후보측 관계자인 이용민, 좌훈정 참관인은 개표 도중 우체국 택배를 통해 접수된 100통의 투표용지가 이의제기에도 불구하고 유효표 처리됐다며 이의를 제기했다.
이들은 이 투표용지가 유권자로부터 개별발송된 것이 아닌 개인이 여러 표를 모아 한꺼번에 단체발송 된 만큼 유효표 처리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좌훈정 참관인은 "편법을 이용해 접수된 투표용지는 유효표 처리해서는 안된다"며 "이의 제기에도 불구하고 선관위가 독단적으로 처리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개표과 완료된 후 다시 회수해 해당 투표용지는 유효표에서 제외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수호-2773, 김성덕-2075, 경만호-1700표 개표율 39.8%...1,2위간 득표율 다소 좁혀
[12시50분]제4투표함까지 실시된 의협선거 투표결과, 주수호 후보가 2,773표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2위 김성덕 후보(2,075표)가 698표차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3위는 1,700표를 얻은 경만호 후보가 차지했으며, 4위는 김세곤 후보(943표), 5위는 윤창겸 후보(470표) 순으로 집계됐다.
개표율 39.8%까지 진행된 현재, 후보자들의 순위에는 변동이 없으나 1,2위간 득표율은 조금씩 좁혀지고 있다.
투표함별 개표현황에 따르면, 주수호 후보가 제3,4투표함에서 각각 698표와 650표, 김성덕 후보가 548표와 601표, 경만호 후보가 409표와 372표, 김세곤 후보가 206표와 245표, 윤창겸 후보가 131표와 119표를 획득했다.
제1·2투표함 개표결과 주수호 후보 1위 1,425표 득표...김성덕,경만호,김세곤,윤창겸 후보 순
[11시30분] 의협 선거개표가 진행중인 현재 1,2투표함 개표결과, 주수호 후보가 1,425표로 35.8%의 지지를 얻으며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그 뒤를 김성덕 후보(926표)와 경만호(919표)가 뒤쫓고 있다.
또한 김세곤 후보(493표), 윤창겸 후보(220표)는 4,5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총 4,000표 중 16표는 무효표로 처리됐다.
투표함별 득표수는 주수호 후보가 1,2 투표함에서 각각 733표와 692표, 김성덕 후보가 444표와 482표, 경만호 후보가 471표와 448표, 김세곤 후보가 245표와 248표, 윤창겸 후보가 101표와 119표를 획득했다.
개표방식은 총 2만101표 중 2,000표씩 담겨진 투표함을 2개팀이 팀당 1개의 투표함을 맡아 6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이제 선관위 투표인단은 3,4 투표함을 개함하고 겉봉투-속봉투 분리, 투표용지 분리, 중간집계 순으로 개표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김세곤측 "특정세력 개입, 투표명단 요청" 선관위, 명단공개 거부...투표함별 부분집계 돌입
[10시40분] 의협 선거가 오전 10시 7분 제1,2투표함을 개함하고 개표에 들어갔다.
현재 선거 개표인단은 우선 접수된 투표용지의 밀봉상태를 점검하고 이에 따른 무효표를 선별중이다.
이에 앞서 김세곤 후보측은 투표기간 막판 표가 몰린 데 대해 특정 세력의 선거개입 의혹을 제기하며 선관위에 일자별 개표결과와 투표명단을 요청했으나, 선관위가 회원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한 결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선관위는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와 토의한 결과 공직선거법상 개표전 정보확인에 대한 명시된 규정이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내려졌다"며 "투표 유무를 확인 위해 회원의 정보 제공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명확히 했다.
선관위는 투표용지 상태 점검을 마치는 대로 투표함별 부분집계에 들어간다.
의협선거 투표율 50.3%...10시부터 개표 11시 이후 첫 집계발표, 당선권 5500표 전망
[9시35분] 대한의사협회 제35대 회장을 선출하는 보궐선거 개표가 27일 오전 10시부터 개표에 들어간다.
이번 선거는 전체 9만여 의사회원 중 3만9,989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26일 투표마감결과 2만101명이 투표에 참여해 50.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27일 오전 9시 현재 선거 개표장소인 의사협회 회관 3층 동아홀은 봉인된 상태며 개표시작 시간에 맞춰 개장된 후 본격적인 개표작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선거운동기간동안 여러 시각의 판세분석이 제기됐으나, 현재로서는 2∼3명의 후보자를 중심으로 치열한 접전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선거에서의 당선권은 투표수와 판세를 고려할 때 5,500표 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첫 개표 집계결과는 이날 오전 11시 이후부터 나올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현재 의사협회 회관에는 의협회장 후보자와 취재진을 비롯한 선거 관계자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다.
이에 데일리팜에서는 시시각각 변하는 개표현황을 실시간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2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3'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4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 5이중항체 SC도 개발…로슈, 신약 제형변경 전략 가속화
- 6'메가팩토리' 약국장, 금천 홈플러스 내 600평 약국 개설
- 7의사인력 수급추계에 '한의사 활용' 카드 꺼내든 한의계
- 8팍스로비드 병용금기로 환수 피하려면 '사유 명기' 필수
- 9선우팜 조병민 부사장, 대표이사 승진...2세 경영 본격화
- 10식약처, 바이오의약품 전방위 지원…CDMO 기반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