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만호 전 회장 선거후원금 의료봉사 기부
- 류장훈
- 2007-06-28 20:28: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139만원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에 기부..."선거 전 약속 이행 차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의사협회 보궐선거에 입후보 후 낙선한 경만호 전 서울시의사회 회장이 선거 후원금으로 모금한 139만원을 서울시의사회의료봉사단에 기부했다.
이번 후원금 기부는 '선거가 끝나면 당락에 관계없이 의미있게 사용하겠다'는 약속 이행 차원에서 이뤄졌다.
또한 이번 후원금 139만원은 경 전 회장은 당초 깨끗한 선거를 치르기 위해 1인당 1만원으로 한정해 139명으로부터 모아졌다. 경 전 회장은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은 매주 외국인근로자, 노약자 및 노숙자를 대상으로 무료 진료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나 회원들의 관심부족으로 재정상태가 악화되고 있다"며 "이에 촉매제 역할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경 전회장은 "금액은 적을 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돈"이라며 "의사들의 선행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의사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이 바뀌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5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6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7"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8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9부산시약 "대웅 거점도매 철회하라…유통 장악 시도 유감"
- 10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