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내달 4일 건강보장 30주년 기념식
- 박동준
- 2007-06-29 13:56: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엑스서 열려...보건의료계 내외인사 900명 참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복지부가 내달 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건강보장 3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진다.
29일 복지부는 “건강보장 30주년을 맞이해 제도에 대한 국민적 자부심을 고취하고 건강보장 강화 및 의료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기틀 마련하기 위해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건강보장 30년, 가족처럼 늘 곁에서’의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복지부,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 등 내부인사 490명과 정부, 국회, 학회, 의약단체 등 보건의료계를 망라하는 외부 인사 51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해 건강보험 홍보대사인 탤런트 임현식씨 등 관계인사의 영상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도 진행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