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일본SS제약 'EVE'진통제 국내판매
- 가인호
- 2007-06-30 02:23: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개념 진통제 시리즈, 국내 독점판매 약정 체결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일양약품은 28일 일본의 대표적인 진통제인 SS제약의 'EVE'시리즈에 대한 한국 내 독점 판매를 위한 약정서를 일본 동경SS 제약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EVE'시리즈는 복용이 간편한 소립의 필름코팅정으로 Ibuprofen과 Allylisopropyl acethylurea , 무수카페인의 이상적 배합으로 효과를 극대화시킨 진통제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국내 소개되는 '진통제 시리즈'는 첨단 제제기법으로 체내흡수를 신속하게 하여 속효성이 발휘되도록 조성돼 있으며, 통증의 종류에 따른 세분화된 제품구성으로 현재 일본 진통제시장에서 매출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제품이다.
일양약품은 이르면 올 가을부터 'EVE A'를 시작으로 시리즈 제품을 순차적으로 판매하여 진통제시장을 재편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유태숙 사장은 “사업구조 재편과 신개념의 마케팅 도입을 위한 SS제약과 'EVE'시리즈 제품의 도입은 OTC주력품목으로 큰 몫을 담당해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2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3'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4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 5JW중외제약,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페노’ 출시
- 6이중항체 SC도 개발…로슈, 신약 제형변경 전략 가속화
- 7의사인력 수급추계에 '한의사 활용' 카드 꺼내든 한의계
- 8팍스로비드 병용금기로 환수 피하려면 '사유 명기' 필수
- 9선우팜 조병민 부사장, 대표이사 승진...2세 경영 본격화
- 10식약처, 바이오의약품 전방위 지원…CDMO 기반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