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천식약 '세레타이드' 유럽 적응증 확대
- 윤의경
- 2007-07-11 00:05: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만성 폐색성 폐질환 적응증 추가로 조기사용 가능해져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천식약 세레타이드(Seretide)의 적응증 확대가 유럽에서 승인됐다.
유럽당국은 세레타이드를 만성기관지염 및 폐기종 등 만성폐색성폐질환(COPD)에 사용하도록 적응증 추가를 승인했다.
세레타이드는 유럽에서 중증 폐질환에만 사용하도록 승인되어 있었는데 이번 승인으로 보다 조기에 세레타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세레타이드는 GSK의 최대품목으로 작년 매출액은 11% 성장한 33억 파운드였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2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3'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4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 5JW중외제약,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페노’ 출시
- 6이중항체 SC도 개발…로슈, 신약 제형변경 전략 가속화
- 7의사인력 수급추계에 '한의사 활용' 카드 꺼내든 한의계
- 8팍스로비드 병용금기로 환수 피하려면 '사유 명기' 필수
- 9선우팜 조병민 부사장, 대표이사 승진...2세 경영 본격화
- 10식약처, 바이오의약품 전방위 지원…CDMO 기반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