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드벡, 정신분열증 다룬 연극 단체 관람
- 최은택
- 2007-07-13 17: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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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후원 '하얀자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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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경정신의학회에서 후원하는 이 연극은 정신분열증 환자를 주인공으로 가족간의 갈등과 치료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배우 정애리씨가 주연을 맡았다.
오필수 사장은 “신경정신계 약물만을 취급하고 있는 제약사의 한국 지사장으로서직원들과 꼭 함께 보고 싶었던 연극이었다”면서 “이런 연극이 많이 나와 사람들에게 잘못된 편견을 없애고 감동을 선사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연극 ‘하얀자화상’ 은 오는 17일까지 대학로 문화공간 엘림에서 계속 공연된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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