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드라마TV' 인수...방송사업 진출
- 한승우
- 2007-07-16 09:12: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월 초 '이데일리TV' 개국...경제 정보 제공 예정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온라인 경제신문 이데일리(대표 김봉국)는 최근 드라마 부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드라마티브이'를 인수, 방송사업에 본격 진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데일리는 지난 12일 (주)드라마티브이의 발행 주식 총 5만3,000주를 전량 인수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 이어 주식양수도 절차 진행 및 방송위원회 신고 등을 거쳐 법인명을 변경, 8월 초 '이데일리 TV'를 개국할 계획이다.
지난 2004년 4월부터 이토마토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증권 전문 케이블 채널 토마토TV에 증권 시황 정보 및 재테크·부동산 프로그램 등을 공급해 온 이데일리는 이번 PP 인수를 통해 독자적인 방송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기존 경제 뉴스 서비스 및 방송 프로그램 제작 경험을 기반으로 양질의 신속하고 정확한 경제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직접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데일리 김봉국 대표는 "이데일리TV 출범은 이데일리가 명실상부한 경제 정보 멀티미디어 라인업을 구축한다는 의미가 있다"며 "향후 이데일리의 정보 서비스 및 컨텐츠 제작 경험을 토대로 한 경제 전문 방송을 지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6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7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8'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