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엔비유' 허가, 리덕틸제네릭 점화
- 가인호
- 2007-07-19 17: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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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비만치료제 최종허가, 23일부터 본격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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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비만치료제 ‘엔비유(NVU)캡슐(성분 시부트라민)’의 품목허가를 지난 16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엔비유캡슐은 기존 제품에서 염기를 제거한 시부트라민 무염 제제이며, 특허출원 중인 제조기술로 기존 제제보다 용해도와 용출율를 개선해 생체 이용율을 높였고 안정성을 향상했다는 것이 대웅제약의 설명.
이 제품은 8.37mg와 12.55mg 두가지 제형으로 23일부터 본격 발매한다.
민승원 엔비유 PM은 “엔비유는 저렴하고 장기처방이 가능하여 기존 제품 외에도 향정 식욕억제제 시장을 급속히 대체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엔비유를 통한 안전하고 건강한 비만치료로 엔비유의 슬로건인 ‘가벼운 몸, 주목받는 즐거움’과 같은 삶을 누리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엔비유는 3월부터 6월까지 총 1,838명이 참가한 제품명 공모 및 선호도 조사를 통해 확정한 브랜드이며, 비만치료를 통해 날씬하고 건강해진 당신을 부러워한다는 I Envy You 에서 착안한 제품명이다.
대웅제약은 특히 비만치료의 정확한 정보 및 건강한 삶을 위한 정보전달을 위해서 "대한민국을 아름답고 당당하게"란 메세지로 비만탈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웅제약의 리덕틸 개량신약 2호인 엔비유가 최종 품목허가 받게됨에 따라 이 시장은 리덕틸-개량신약, 개량신약-개량신약간 치열한 시장 다툼이 벌어질 전망이다.
7월초 한미약품이 슬리머를 발매하면서 시장 선점에 나선 이후 대웅제약이 저렴한 약가와 막강한 영업력을 토대로 반격에 나서기 때문.
여기에 CJ, 유한양행, 동아제약, 종근당 등 영업력 있는 제약사들이 리덕틸 개량신약 품목허가를 눈앞에 두고 있어 시장을 뜨겁게 달굴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대웅제약은 소비자 인지도 확보를 위하여 로고타입 브랜드도 개발했다.
첫음절 마지막 음절의 'ㅇ'안에 세모가 위쪽을 향하고 있는데, 포만감과 에너지소모 두가지를 증가시킨다는 것을 형상화 한 것이고, 아래쪽으로 향하는 화살표는 이러한 메카니즘을 통하여 체중을 감량한다는 의미를 형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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