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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치료, 3개월에 한번 주사로 '뚝딱'

  • 최은택
  • 2007-07-26 16:21:36
  • GSK, 본비바주 발매...투여횟수·투여시간 축소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은 3개월에 1회 투여하는 정맥주사 제형의 폐경 후 골다공증 치료제 ‘ 본비바주’(성분명 이반드로네이트)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본비바주’는 프리필드 시린지 형태로 기존 주사제형 비스포스포네이트 약물이 1시간 이상 투여하는 데 비해 15~30초로 짧다.

GSK 학술부 권남희(내과전문의) 부장은 “본비바주는 경구용 비스포스포네이트 약을 복용할 수 없는 여성들에게 효과적이고 내약성이 우수한 대체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GSK는 같은 계열의 경구제로 한달에 1회 복용하는 ‘본비바정’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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