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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머크 법률고문, 마케팅 총책임자로 승진

  • 윤의경
  • 2007-07-28 05:21:58
  • 현 총책임자는 지멘스 CEO로..법률고문 출신이 머크에서 활개

미국 머크의 법률고문인 케네스 프레이저가 마케팅, 영업 부문의 총책임자로 임명, 8월 1일부터 전세계 제약, 백신 사업부를 포함한 마케팅, 영업부문의 직원 3만여명을 인솔하게 된다.

프레이저(52)는 1999년 이후 머크에서 법률고문으로 일해왔으며 관절염약이 바이옥스의 시장철수 이후 제기된 제품책임소송 문제에 잘 대처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머크의 현 마케팅, 영업 부문 총책임자인 피터 로우셔는 지난 5월 독일 지멘스의 최고경영자로 자리를 옮겼으며 프레이져의 후임자로는 지난 2005년 바이옥스 소송 방어문제로 영입된 브루스 쿨릭이 지명됐다.

현재 머크의 최고경영자는 리차드 클락으로 그 역시 변호사 출신으로 머크의 법률고문으로 일하던 중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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