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인증서·정률제·의료급여제 절대 반대"
- 류장훈
- 2007-08-02 18:57: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의사회, 보험위원회서 입장 재확인...의협 지침 참여키로
서울시의사회(회장 문영목)가 지난 7월 31일 개최된 제1차 보험위원회(위원장 김주필)에서 공인인증서, 정률제 및 의료급여제도 변경에 대한 정부의 방침에 대해 절대 반대 입장을 재확인 했다.
또한 현재 이와 관련한 의협의 지침에 대해 최상의 방안은 아니지만, 다소 불편하더라도 의협의 지침을 적극 찬성하고 따르는데 의견을 모았다.
의사회는 이번 투쟁에서 성공적인 결실을 거두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회원간의 단합이 중요한 만큼, 서울시 각구 회원들에게 이러한 내용을 적극 알려 동참을 유도하기로 했다.
또 이날 회의에서 의사회는 정률제 시행 후 현행 주 2회 인정, 주1회 인정 등의 행위별 제한을 주는 심사기준에 문제가 많다는 파단에 따라 이에 대한 심사기준 개선이 절실하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의사회는 이날 모아진 의견을 의협에 건의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2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3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사업, 성패 가른 조건
- 4비만치료제 적정 사용 긴급 안내…"냉장보관·복약지도 철저"
- 5약물운전 단속, 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6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7대주주 빠진 한미 주총, 전문경영인 전면에…소통·책임 경영
- 8[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9종양 제거 후 일주일 내 봉합...의원 과잉청구 천태만상
- 10창고형약국·통합돌봄·한약사…6.3 지방선거 약사회 정책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