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 종병 진료수입 2년연속 1위 지켜
- 홍대업
- 2007-08-06 06: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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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평균 350억원...신촌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대병원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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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의 월평균진료비가 350억원에 육박해 2005년에 이어 2006년에도 1위 자리를 지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국회에 제출한 ‘종합병원급 이상 진료비 30위’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6년 서울아산병원의 월평균진료비는 349억6,535만원에 달해, 2005년 285억1,726만원에 비해 22.6%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 월평균진료비 204억2,557만원으로 2위를 차지했던 삼성생명공익재단삼성서울병원은 2006년에는 235억4,932만원으로 15.3% 수입이 늘어났지만, 연세대의대세브란스병원에 밀려 한 계단 하락해 3위를 기록했다.
세브란스병원은 2005년에는 201억4,700만원을 기록했지만, 2006년에는 27.0%가 늘어난 256억15만원을 벌어들여 삼성서울병원을 제치고 2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이와 함께 전남대학교병원은 2006년 81억8,281만원으로 14위에서 13위로, 계명대학교동산병원은 80억2,714만원으로 17위에서 14위로 3계단 올라섰다.
영남대학교병원도 78억5,250만원으로 2005년 18위에서 15위로, 고려대의과대학부속병원은 77억6,635만원으로 19위에서 16위로, 학교법인을지대학병원은 67억6,801만원으로 28위에서 24위로 각각 순위가 상승했다.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은 66억3,321만원으로 26위에서 25위로,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울산대학교병원은 63억71만원으로 31위에서 28위로, 가톨릭대학교성빈센트병원은 62억9,883만원으로 30위에서 29위로, 국립암센터병원은 62억7,772만원으로 35위에서 30위로 각각 상승했다.
특히 학교법인 동은학원순천향대학교부속부천병원은 2005년 55억4,263만원으로 29위에 머물렀지만, 2006년에는 26%가 증가한 70억5,071만원으로 21위를 차지해, 무려 8계단이나 뛰어올랐다.
그러나, 인하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은 77억5,749만원으로 16위에서 17위로, 동아대학교병원은 77억2,987만원으로 13위에서 18위로, 충남대학교병원은 75억7,486만원으로 20위에서 19위로, 경희대의과대학부속병원은 72억773만원으로 15위에서 20위로 각각 하락했다.
또, 연세대의대영동세브란스병원(68억6,510만원)은 21위에서 23위로, 한림대학교성심병원(65억3,906만원)은 23위에서 26위로, 연세대학교원주의가대학원주기독병원(63억7,688만원)은 25위에서 27위로 각각 순위에서 밀려났다.
30위권 내에서 제자리 순위를 지킨 곳을 살펴보면 ▲서울대학교병원(4위·229억312만원) ▲가톨릭대학교강남성모병원(5위·116억3,371만원) ▲아주대학교병원(6위·113억277만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7위·108억5,781만원) ▲경북대학교병원(8위·98억9,972만원) ▲의료법인길의료재단길병원(9위·95억3,750만원) ▲부산대학교병원(10위·87억4,521만원) ▲인제대학교부속부산백병원(11위·86억6,083만원) ▲가톨릭대학교성모병원(12위·83억6,041만원) ▲전북대학교병원(22위·69억7,922만원)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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