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01 20:22:42 기준
  • 권영희 회장
  • 약국
  • 약가인하
  • 비만 치료제
  • 제약
  • 등재
  • 대한의사협회
  • 진바이오팜
  •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최영은
  • 규제

제네릭시장 개척, 비법은 있다

  • 박찬하
  • 2007-08-06 06:09:15

▶플라빅스에 이은 리피토 특허소송에서도 국내업체들이 승소했는데. ▶제약업계 위기로 인식됐던 물질특허(1987년) 도입 후 계속된 업계의 특허분야 보강 노력이 일조한 듯. ▶오리지널 특허의 허점을 찾아내 제네릭 출시시기를 앞당기거나 개량신약 개발 로드맵을 만들어내는데 특허전사들의 공로가 혁혁한 셈. ▲하지만 상위업체들 조차 특허인력을 제대로 갖춘 곳은 드문 실정. ▶1~2명이라도 특허업무 전담자가 있다면 다행일 정도. ▶그동안 특허업무 종사자들이 보여준 성과가 오히려 대견할 따름. ▶시장을 열든, 시장을 지키든 특허전략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가 없는 시대. ▶경영자들의 마인드 혁신을 또 한번 기대하는 수 밖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