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리피토' 특허무효판정 항소키로
- 최은택
- 2007-08-09 17:21: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특허권 심결내용 인정못해...특허분쟁 2라운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고지혈증치료제 ‘ 리피토’(아토르바스타틴캡슐) 특허소송이 2라운드로 넘겨졌다.
한국화이자(대표 아멧 괵선·이하 화이자)는 특허심판원의 ‘리피토’ 특허무효 심결에 불복, 특허법원에 항소했다고 9일 밝혔다.
화이자는 이어 “특허권 보호는 환자들에게 혁신적 신약공급을 위한 연구개발 장려와 보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특허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허심판원의 심결에 대해서는 “사실에 부합하지 않으며, 오랜 기간 확립돼 온 국내 특허실무와 상반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화이자는 또 “한국특허법에 의하면 특허는 무효심결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유효한 것으로 간주되고, 이에 따른 권리행사도 가능하다”면서 “특허를 침해하는 제네릭사에 대해 특허권 보호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허심판원은 이에 앞서 동아·보령·신풍·경동·씨제이 등 국내 5개 제약사가 제기한 특허심판에서 이성질체와 염 특허의 신규성과 진보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면서, 특허무효 판정했다.
관련기사
-
'800억 리피토' 특허소송서 국내업체 이겼다
2007-08-06 06: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