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약 마이녹실, 100억대 브랜드 성큼"
- 가인호
- 2007-08-13 06: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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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중석 마케팅 팀장(현대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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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치료제 시장에서 점유율 70%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현대약품 ‘마이녹실’이 오는 9월 경 매출 100억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약 100억 브랜드는 사실 쉬운 일이 아니다. 박카스, 우루사, 아로나민 등 소비자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일부 거대품목만이 100억을 넘어섰다.
이런 상황에서 100억 품목이 새롭게 탄생한다는 것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현대약품에서 약 30여 품목의 일반약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고중석팀장은 그동안 일반약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마이녹실 100억 매출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눈앞에 두게 됐다.
“우선 제한됐던 탈모치료제 대중광고가 풀리면서 마이녹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이 시기적으로 찬스였습니다. 여기에 탈모치료제 시장을 선점한 것과 광고채널을 확장시키는 마케팅 전략 등이 성공을 가져다 준 것으로 생각됩니다.”
마이녹실은 2004년 만해도 26억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평범한 품목 중 하나였다. 하지만 꾸준한 공격적 마케팅으로 2005년 40억대 품목으로 성장시켰으며, 지난해에는 80억 매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결국 이 품목은 올해 130억 매출이 예상되고 있으며, 다음달 100억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일반약 중에서 또 다시 100억 브랜드가 탄생하는 순간이다.
“일반약 활성화를 위해 OTC전담조직을 두고 있는 것이 매출 확대의 키 포인트라 생각합니다. 상위제약사 중에서도 전담조직을 두고 있는 곳이 극히 드물기 때문입니다”
고중석 팀장은 전문약과 일반약 영업 및 마케팅을 함께 하면 반드시 일반약이 죽게 돼 있다며, 약 60명에 이르는 일반약 전담조직이 OTC 확대를 이끌어가는 힘이라고 강조했다.
고팀장은 마이녹실 성공을 기반으로 향후 약 30%를 차지하고 있는 일반약 비중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런 의미에서 최근에는 립케어 제품 활성화를 위해 주력하고 있다. 고중석팀장은 “입술보호제인 블리스텍스 마케팅을 위해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2007년 '아름다운 입술상'을 준비하고 있다”며 “일반약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이 결국은 일반의약품 활성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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