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공동 '의약품 허가등록' 세미나
- 가인호
- 2007-08-16 06: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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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5일, 양국 허가·임상·약가 등 전반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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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허가 및 임상동향, 약가 및 제네릭 정책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대규모 세미나가 오는 9월 5일 한국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일본 의약품관련 정책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접할 수 있어 국내 제약업계에 큰 도움이 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데일리팜과 한국제약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식약청, 일본제약협회, 심평원관계자가 참석하는 '한-일 제약산업 공동세미나'가 9월 5일 오전 9시30분~오후 5시까지 제약협회 4층 강당에서 '의약품의 허가등록 환경과 마케팅(Pharmaceutical Regulatory Environments & Marketing)'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허가, 임상시험 동향 ▲의약품 가격규제 ▲제네릭의약품 정책 등을 집중 조명하게 된다.
세미나 첫 순서로 김원배 제약협회 국제위원장(동아제약)및 카즈타카 노세(일본 제약협회 국제위원회 아시아소위원회)위원장이 공동좌장을 맡아 'Pharmaceutical Regulatory(의약품의 허가등록)'주제 발표를 진행한다.
의약품 허가등록에서는 ▲한국의 최근 허가등록 현황(김영찬 식약청 의약품 본부장) ▲제약산업을 위한 정부, 업계, 공공의 역할(히데오 야마베, 일본제약협회)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한국에서의 글로벌 임상개발과 임상동향(지동현 한국 애보트 전무) ▲일본의 임상시험 동향과 행정당국과의 협조(테츠토 나가타 일본 제약협회 의약품 평가위원회 임상평가 소위원회 위원장)의 주제 발표가 예정돼 있다.
한만희 제약협회 국제위원회 이사, 카즈타카 노세 일본제약협회 국제위원회 아시아 소위원회 위원장이 공동 좌장으로 나서는 '약물 경제학과 마케팅' 세션에서는 ▲한국의 의약품 가격규제 동향(이소영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장) ▲일본의 의약품 가격규제 동향(세이지 미야자와 일본 제약협회 국제부 부장)에 대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의 제네릭 의약품 정책(정원태 한미약품 상무) ▲일본의 의약품 정책과 Data Protection(요이치 타카시타 일본 제약협회 국제위원회 아시아 소위원회) ▲거래질서, 임상시험의 투명성 등(허재회 한국제약협회 유통위원회 위원장, 카주히코 나카지마 Chairperson, Drug Evaluation Committee, JPMA)에 대한 발표도 이어질 계획이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본 제약협회 및 제약사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하는 등 어느 해보다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이번 한일 제약산업 공동 세미나는 다섯번째 개최되는 자리이며 지금까지 소규모로 진행해오던 것에서 벗어나 한일 제약산업 관계자간 본격적 정보 교류의 장으로 확대해 규모나 내용면에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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