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의약품 등 13곳 KGSP 서류심 통과
- 최은택
- 2007-08-17 08: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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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매협회 8월 정기심사...종합도매 1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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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황치엽) KGSP위원회는 8월 정기심사 결과, 신규 도매업체 13곳이 서류심사를 통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서류심사를 마친 도매업체는 종합도매 11곳, 시약도매 1곳, 수입도매 1곳 등으로 구성됐다.
업체명단은 ▲대동의약품(충남, 대표 송호준) ▲신양약품(경남, 대표 홍종식) ▲아쎈코리아(인천, 대표 오원석) ▲엠에스홀딩스팜(경기, 대표 신형철) ▲일화(경기, 대표 이성균) ▲송정약품(전북, 대표 박민수) ▲네프로케어코리아(서울, 대표 편인호) ▲제이오약품(서울, 대표 이상윤) ▲한신메딕스(서울, 대표 박경래) ▲서울약업(서울, 대표 주세흥) ▲아이엠파마(서울, 대표 김용주) ▲엔제이씨약품(서울, 대표 노충환) ▲에이젠팜(서울, 대표 조문규) 등이다.
이중 신양약품이 시약도매, 한신메딕스가 수입도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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