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영업, 핸드폰-이메일에 주당 14시간 써
- 윤의경
- 2007-08-24 06:30: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효율적인 의사소통 인한 연간 매출손실분은 1인당 3억원 가량
미국에서 제약회사 영업사원이 핸드폰 및 이멜을 통해 영업부서의 상관과 의사소통하는데 주당 평균 14시간을 소요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영전략을 위한 연구자문회사인 베스트 프랙티시즈(Best Practices)이 보고서에 의하면 제약회사의 영업사원이 사내 의사소통을 위해 소비한 시간은 1주일에 13.7시간이었으며 이중 4.4시간은 시간낭비였던 것으로 평가됐다.
매주 4.4시간씩이 불필요하게 소요되는 경우 연간 낭비되는 시간은 6주 가량. 이런 시간낭비는 시간이 금인 제약영업사원에게 생산성을 저하시키고 직장과 개인생활의 균형을 깨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의사소통에 우선순위를 제대로 정하지 못하거나 같은 내용을 번복함으로써 감소한 매출분은 매년 영업사원 한명 당 30만9천불(약 3억원)인 것으로 분석됐다.
http://www3.best-in-class.com/rr843.htm에서 베스트 프랙티시즈의 보고서의 초록을 무료로 볼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3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4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5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6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7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8하나제약, 장남 이사회 제외…쌍둥이 자매 전면 배치
- 9"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 10[기자의 눈] 약가 깎고 R&D 늘려라…중소사 ‘퇴출 압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