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형 제약기업 지원방안 지속 요청"
- 최은택
- 2007-08-24 17:08: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약조합, 정부 한미FTA 후속대책 건의 등 수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이하 신약조합)은 한미 FTA 의약품분야 협상 후속대책으로 혁신형 제약기업에 대한 연구개발 및 세제지원 확대를 요청, 정부에서 전격 수용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약조합에 따르면 한미 FTA 협상타결을 전후해 혁신형 제약기업 육성과 신약개발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마련, 연구개발 중심 신약개발 기업에 대한 특별예산지원, 약가우대 등 혁신형 기업에 대한 우대정책을 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해 왔다.
복지부가 제약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향후 10년간 1조원을 투자키로 하고, 과학기술혁신본부가 범부처 신약개발 지원 역할분담 방안 실행대안을 중심으로 후보물질사업단 등의 추진계획을 발표한 것은 신약조합의 이 같은 노력의 결실이라는 것.
신약조합은 “회원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혁신형 제약기업을 중심으로 한 정책적인 지원과 인센티브 제공 등을 지속적으로 정부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3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4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5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6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7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8하나제약, 장남 이사회 제외…쌍둥이 자매 전면 배치
- 9"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 10[기자의 눈] 약가 깎고 R&D 늘려라…중소사 ‘퇴출 압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