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1차 조류독감약 '타미플루'만 권고
- 윤의경
- 2007-08-25 03:58: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각국 전문가 의견 취합..타미플루만 유일한 1차 선택약
세계보건기구(WHO)는 H5N1 조류독감 치료에 로슈의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Tamiflu)'가 가장 강력하게 권고되는 1차 선택약이라는 입장을 재확인시켰다.
WHO는 지난 화요일 웹사이트에 조류독감이 발생한 국가의 의료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이런 결론을 내렸다고 밝히고 조류독감 치료를 위해 WHO가 추천하는 유일한 약물은 타미플루 뿐이라고 강조했다.
타미플루가 조류독감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이래 각국 정부는 유사시를 대비해 타미플루를 비축해왔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3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4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5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6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7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8하나제약, 장남 이사회 제외…쌍둥이 자매 전면 배치
- 9"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 10[기자의 눈] 약가 깎고 R&D 늘려라…중소사 ‘퇴출 압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