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병원서 잇따라 '사랑의 그림축제'
- 최은택
- 2007-09-05 17:24: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구동산·부산백·인천길병원 3곳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은 오는 10일 대구 동산의료원을 시작으로 부산백병원과 인천길병원에서 잇따라 ‘화이자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그림축제는 병원을 찾는 환아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눠주자는 취지에서 지난 2002년부터 한국화이자가 벌이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이번 행사에는 전시회 외에도 환아들을 위로하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먼저 거동이 불편한 환아를 위해 마술사와 화이자 영업사원, 테디베어 캐릭터가 직접 병실을 찾아 마술쇼를 선보이고 ‘행운’을 상징하는 포춘쿠키와 선물을 전달한다.
또 환자와 가족이 서로에게 편지를 쓰는 ‘사랑의 편지 보내기’, 환아와 가족의 케리컬처를 그려주는 ‘행복한 우리가족’, 각자의 소망을 담아 걸도록 한 ‘희망의 나무’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자원봉사자로는 미국 병원예술단 존 파이트 이사장 부부와 아들 스캇 파이트, 병원 의료진, 화이자 직원 등이 직접 참여한다.
아멧 괵선 사장은 “화이자제약은 환자들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돕고자 존재하며, 이를 통해 한국사회에서 신뢰받는 동반자가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4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7"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 10유유제약 '타나민정' 바코드 누락 일부 제품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