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 진단의약품 시장, 1위 수성한다"
- 가인호
- 2007-09-06 23: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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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슈 진단 아태 지역 'Michael Tillmann'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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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진단사업부 아시아 태평양지역 위원장을 맡고 있는 'Michael Tillmann'씨를 만나 향후 사업방향을 들어보았다.
세계 진단업계에서 로슈진단의 현 위치는 현재 로슈진단은 약 20%의 시장 점유율로 체외진단분야의 세계 1위 기업이다. 또한 한국시장에서도 한국로슈진단은 업계 1위의 위치를 고수하고 있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시장의 특성이 있다면
지난 2006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로 부임하기 이전에도 이미 지난 커리어에서 이미 홍콩에서 4년간 아시아 지역을 담당한 바 있어 아시아지역은 제게는 친숙하고 개인적으로도 특별한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다.
아시아 지역은 각 국가별로 다양한 특성을 갖고 있지만 발전속도가 빠른 만큼 신기술을 빠르게 받아들이고 또 이에 대해 비교적 개방적이라고 생각한다.
또 한 가지 공통적인 요소라면 고객과의 관계에 있어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만큼이나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국적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한국 사업의 어려움은 한국은 미국이나 유럽시장처럼 크지는 않지만 진단분야, 특히 종합병원의 진단수준은 상당히 선진화되어 있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장 역동적인 시장이다. 하지만 이러한 역동성의 실체를 보편화 하여 설명할 수 있는 과학적인 분석이 결여되어 있는 점이 아쉽다.
한국의 진단 시장의 발전 가능성은 한국의 헬스케어 시장은 매년 10%대에 가까운 성장을 이루는 가장 역동적인 시장으로 한국로슈진단은 최근 몇 년간 두 자리대 성장을 거듭하며 이러한 시장 확대에 지대한 공헌을 해왔다.
특히, 웰빙이 한국인들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면서 한국인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추가적인 비용을 지불하면서라도 기꺼이 예방의학의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점차 증가하리라고 생각한다.
한국로슈진단이 2007년 집중하고 있는 사업영역은
면역 분야가 올해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분야dl다. 또한 혈액원 사업 을 비롯한 분자생물 및 생명공학의 연구 분야도 회사 차원에서 중요하게 추진하고 있다.
또한 Accu-Chek 라인을 통한 당뇨사업의 사업 활성화 역시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Michael Tillmann'위원장은 2007년 한국로슈진단이 주요 사업분야에서 올해 슬로건과 같이 '목표와 기대를 넘어선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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