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추석맞이 송편 파티' 행사 가져
- 최은택
- 2007-09-17 16:20: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혈압 예방 '추석 음식 싱겁게 먹기' 퍼포먼스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추석명절을 맞아 서울 대치동 본사 아타칸 광장에서 ‘추석 맞이 송편 파티’ 행사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소금 섭취량을 줄여 고혈압을 예방하고 심장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추석 음식 싱겁게 먹기’ 퍼포먼스를 함께 진행해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음식싱겁게 먹기'는 아스트라제네카가 벌이고 있는 ‘아타칸 다섯손가락 심장보호 캠페인’ 중 하나다.
아스트라제네카 직원들은 이날 한국인의 1년 소금 섭취량인 5kg의 소금을 직접 손으로 들어본 뒤, WHO 권장 한달 소금 섭취량(150g)과 국내 한달 소금 섭취량(405g)을 비교해보기도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5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6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7"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8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9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10"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