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지키는 약사 가족도 단속"
- 홍대업
- 2007-09-19 06:59: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국의 전문카운터 뿐만 아니라 약사 가족도 단속대상이 된다.” ▶검찰의 가짜 의·약사 색출 단속과 관련 한 지역약사회장의 말이다. ▶검찰은 전문카운터이든 약국 종업원이든 약사의 가족이든 모두 비약사로 규정, 단속한다는 것. ▶따라서 나홀로약국이 대부분인 동네약국에서는 무심코 가족이나 종업원에게 잠시 약국을 맡기는 경우 단속대상이 될 수 있는 만큼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는 말. ▶이 지역약사회장은 “카운터나 면대약국 단속이 있을 때면, 오히려 불법약국들이 더욱 철저히 단속에 대비하고, 동네약국은 상대적으로 그렇지 못해 처벌을 받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하기도.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이 실시되고 있는 이때, 이 지역약사회장의 말이 서글프게 들리는 건 왜일까.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5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6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7"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8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9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10"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