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인공눈물 새 브랜드 ‘EYE2O’ 발매
- 가인호
- 2007-09-19 09: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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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은혜씨 모델기용...온-오프라인 광고캠페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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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은 9월 출시된 인공 눈물 브랜드 ‘EYE2O’는 15일부터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을 통해 최고 인기 스타로 급상승한 ‘윤은혜’를 모델로한 CF로 소비자들에게 홈페이지(www.eye2o.com)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네이버 다음 을 포함한 대표 포탈 사이트 배너광고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삼일제약은 윤은혜씨가 ‘EYE2O’ 제품의 메인 타겟인 20대 여성과 잘 매치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근 드라마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많은 관심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많은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YE2O는 아박(ABAK)시스템이라는 특수용기를 취하고 있는데 ABAK이란 방부제가 전혀 들어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개봉 후 약 8주간 무균 상태로의 보존이 가능하게 해주는 세계 특허 특수 용기를 말한다.
삼일제약은 이번 ‘EYE2O’ 온오프라인 광고 캠페인을 통해 안구건조증 환자들에게 인공눈물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나아가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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