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소아당뇨환자 돕기 '사랑의 장터'
- 최은택
- 2007-10-10 09:40: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일 한강 뚝섬유원지서…무료혈당검진 이벤트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사노피아벤티스는 소아당뇨환자를 돕기 위한 ‘초록산타-사랑의 인슐린 장터’를 오는 13일 낮12시 서울 한강 뚝섬유원지에서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장터에서는 사노피 임직원들이 기증한 의류와 도서, 가전제품 등 2,000여 점이 전시, 판매된다. 수익금은 전액 ‘초록산타 기금’으로 적립돼 소아당뇨 환아들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또 당뇨전문 간호사가 참여하는 무료혈당 검진 및 상담, ‘초록산타 캐리커처’ 이벤트 등 부대행사도 열린다.
사노피는 앞서 지난에도 ‘초록산타-사랑의 인슐린 장터’를 열어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한 씨앗기금을 합해 총 5,300만원의 ‘사랑의 인슐린’ 기금을 조성한 바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