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온누리체인, 약국경영활성화 논의
- 홍대업
- 2007-10-10 21:47: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충웅 회장-박영순 회장 등 모임…관내 경로잔치도 참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관악구약사회 신충웅 회장 등 집행부와 약국 온누리체인 박영순 회장은 10일 낮 모임을 갖고 약계현안 및 약국경영활성화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뒤 약국이 국민건강지킴이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에 앞서 신 회장과 장광옥 부회장, 장원자 이사, 김애자 부의장, 김성순 지도위원, 김계봉 회원 등은 이날 오전 중앙사회복지관이 주최한 ‘관악구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에 참석해 노인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