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사망률 53.5% 증가…10만명당 6.6명
- 최은택
- 2007-10-11 09:14: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방암학회 발표, 조발생률도 두 배 이상 늘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여성인구 10만명당 유방암으로 인한 사망자수는 6.6명으로 지난 10년간 53.5%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같은 기간 새롭게 발생한 암환자수를 뜻하는 조발생률도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유방암학회는 ‘전이 및 재발성 유방암 환자에게 새 희망을…’이라는 주제로 1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발표했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국내 여성인구 10만명당 유방암 사망자수는 지난 96년 4.3명에서 지난해 6.6명으로 2.3명이 늘었다.
연령대별로는 20대 0.2명, 30대 3.8명, 40대 10.9명, 50대 15.4명, 60대 14.5명, 70대 14.5명, 80대 이상 21명으로 40대 이후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회는 유방암 사망자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은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해 유방암의 발병률이 완치율보다 앞서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또 국내 여성인구에 새롭게 발생한 암환자수를 뜻하는 조발생률은 지난 93년 인구 10만명당 15.0명에서 2002년 30.1명으로 10년간 두 배이상 늘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